Q 연승을 거둔 소감은.
A 팀이 연승을 하니 기분이 좋다. 계속 이기다 보니 내가 출전하는 모든 경기를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Q 이명근 감독의 100승을 결정지었다.
A 감독님 100승이 걸린 경기라 그런지 더 열심히 준비했다. 3세트에서 패한 것이 조금 아쉽지만 감독님 100승이 매우 기쁘다. 감독님이 아홉수를 겪지 않고 바로 승리를 거둘 수 있어 너무 기쁘다.
Q 3세트에서 아쉽게 패했다.
A 배럭을 들어서 다크 템플러를 난입시켜 준 것이 너무 아쉽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운이 좋지 않았다. 내 벌처 진출이 더 빠를 줄 알았다.
Q 드롭십을 유독 좋아하는 것 같다.
A 드롭십을 생산한 뒤 움직이면 상대방의 빈틈을 더 찾을 수 있다. 경기가 불리했을 때도 상대의 빈틈을 찾아내면 경기를 역전 시킬 수 있다. 또한 상대의 빈틈을 찾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다.
Q 다승왕에 근접했다.
A 아직은 더 해봐야 알 것 같다. 조금씩 따라 잡고 있으니 다승왕을 위해 한걸음씩 더 다가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