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09 예선전은 이날 오전 9시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며 오후 1시부터 밤 9시30분까지 3부로 나뉘어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는다.
예선전은 204명이 23개조로 나뉘어 조별 토너먼트전을 벌인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한 화승 손찬웅이 36강에 직행하면서 예선에서 23명의 선수만 선발한다.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조 1위 23명이 36강에 진출한다. 맵은 ‘신의정원’, ‘아웃사이더’, ‘왕의귀환’이 사용된다.
한편 36강 본선은 5월6일부터 매주 수,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진행된다. 화승 손찬웅과 예선 통과자 23명, 36강 시드자 12명을 합한 총 36명이, 한 조에 3명씩 12개조로 나뉘어 3전 2선 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