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MSL 스폰서가 아발론 온라인으로 확정됐다.
MBC게임은 위메이드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아발론 온라인이 차기 MSL 스폰서로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발론 MSL은 전 대회 우승자인 KTF 박찬수를 비롯해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5,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결전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현재 진행중인 서바이버토너먼트 종료 후 확정된다.
아발론 MSL은 다음 달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개최되는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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