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기분은.
A 날아갈 것 같이 좋다. 온게임넷 예선을 한 번도 뚫지 못했는데 이번에 해냈다.
Q 2차전을 제외하고 다 2대1로 이겼다.
A 힘들었다. 간신히 서 있을 정도로 피로감이 크다.
Q 경기는 어땠나.
A 결과가 만족스럽다. 특별히 어려웠던 경기는 없었다.
Q 프로리그와 MSL 등 각종 대회에서 잘 풀리고 있다.
A 요즘 분위기가 좋다. 이 기세를 2009년 말까지 이어가고 싶다.
Q 대답이 짧다.
A 힘들어서 길게 말할 힘이 없다.
Q 맵의 밸런스는 어땠나.
A 새로운 맵이어서 밸런스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섣부른 것 같다.
Q 하고 싶은 말은.
A 내일도 경기가 있어서 숙소에 가서 연습해야 한다.
정리=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