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스타리그 예선] CJ 한상봉 인터뷰 “길게 답 못할 정도로 힘들다”

한상봉은 MSL에서 시드를 받은 적도 있는 실력 있는 프로게이머다. 그렇지만 스타리그와는 유독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온게임넷 예선을 통과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한상봉은 이번 예선을 위해 엄청나게 집중한 탓에 몸에 진이 다 빠질 정도였다고 한다. 힘이 들어서 말도 길게 하지 못했다.

Q 기분은.
A 날아갈 것 같이 좋다. 온게임넷 예선을 한 번도 뚫지 못했는데 이번에 해냈다.

Q 2차전을 제외하고 다 2대1로 이겼다.
A 힘들었다. 간신히 서 있을 정도로 피로감이 크다.

Q 경기는 어땠나.
A 결과가 만족스럽다. 특별히 어려웠던 경기는 없었다.

Q 프로리그와 MSL 등 각종 대회에서 잘 풀리고 있다.
A 요즘 분위기가 좋다. 이 기세를 2009년 말까지 이어가고 싶다.

Q 대답이 짧다.
A 힘들어서 길게 말할 힘이 없다.

Q 맵의 밸런스는 어땠나.
A 새로운 맵이어서 밸런스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섣부른 것 같다.

Q 하고 싶은 말은.
A 내일도 경기가 있어서 숙소에 가서 연습해야 한다.

정리=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