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1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군 평가전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1의 승리를 거둔데 이어 화승마저 5대0이라는 완승을 일궈내며 5주차 경기를 마감했다. 이로써 CJ는 7연승과 함께 8승1패, 득실 +21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민호는 지난 2군 평가전 4주차 경기에서 첫 패배를 겪고 개인 다승 부문에서 이스트로 정명호에게 밀려 2위에 그쳤지만 4승을 추가하며 12승1패, 승률 92.3%를 기록하며 개인 다승 1위로 올라섰다.
한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승은 SK텔레콤에게 1대4로 패한 뒤 CJ에게 완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3승6패, 득실-7을 기록하며 종합 7위로 순위 하락했다.
또한 꼴찌싸움을 벌이던 삼성전자 칸과 위메이드 폭스는 각각 1승1패씩을 기록하며 2군 평가전 5주차 경기를 마쳤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