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팀이 연승을 달리고 있다.
A 화승을 꺾고 3연승을 생각했는데 공군에 패해 3연승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 3연승을 달성해 기쁘고, 다음 SK텔레콤 전도 승리해 4연승을 달성하겠다. 앞으로 승수를 하나씩 늘려가겠다.
Q 서로 4게이트 전략이었다.
A 중앙에서 교전을 한 뒤 병력 규모가 똑같아서 4게이트 전략임을 눈치챘다. 서로 4게이트였는데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었다. 다른 맵에서 펼쳤던 빌드를 응용해 경기를 이끌었다.
Q 다크 템플러의 활약이 좋았다.
A 상대가 옵저버를 먼저 뽑았다면 막혔을 것이다. 하지만 셔틀이 먼저 나오는 바람에 상대 병력을 입구 안으로 밀어 넣을 수 있었다. 그때 승리를 예상했고 실수만 하지 않으면
Q 프로토스 전에서 4연패 중이었다.
A 전혀 몰랐었다. 하지만 알았다 해도 동족전에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크게 주눅들지 않았을 것이다. 프로토스전은 정말 자신있다.
Q 5할 승률에 복귀했다.
A 이번 시즌 도중 승률이 80%에 육박했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패가 더 많이 쌓였고 승수를 따라가 겨우 50%을 맞췄다는 사실에 불만이다. 남은 시즌에서 더 많은 승수를 쌓아 만족스럽게 시즌을 마치고 싶다.
Q 다음 경기는 정명훈이다.
A 힘든 경기가 예상된다. 상대가 맵 이해도도 놓고 프로토스를 상대로도 경기를 잘 펼치고 있다. 하지만 팀이 4연승을 달려야 하기 때문에 기필코 승리를 거두겠다.
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