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패자부활전을 통해 기적 같은 승부를 내며 결승전에 올라온 One.PoinT와 3차례의 화려한 우승 경력이 있는 e.sports-united(이하 esu)가 서든어택의 최강자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지난 5차 리그에 첫 출전한 신예 One.PoinT의 결승진출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파란. 더욱이 지난 패자부활전에서 Let’s Be의 공세에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던 One.PoinT가 2차례의 연장전을 거듭하며 결승에 진출하리라고 예상하지 않았기에 이들에 거는 기대감이 오히려 증폭되고 있다고.
아무도 우승후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OnePoinT가 과연 이번 리그 강력한 우승팀이라 불리우는 esu를 꺾고 서든어택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온게임넷의 김기호 담당PD는 “<서든어택 슈퍼리그>은 다양한 리그 방식을 도입, 기존의 프로팀 뿐 아니라 숨겨진 고수들이 함께 대결하는 장을 만들었다”며 “14주간 달려온 이번 리그의 최강자가 누가 될 것인지 제작진 역시 팬의 한 사람으로서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