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위메이드 박세정, 다크-아비터 통해 정명훈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5301439570011163dgame_1.jpg&nmt=27)
▶위메이드 3대1 SK텔레콤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신의정원> 정영철(저, 5시)
2세트 박성균(테, 9시) 승 <단장의능선> 도재욱(프, 3시)
4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데스티네이션> 정명훈(테, 5시)
“천적 입증!”
박세정이 SK텔레콤 T1 정명훈을 다크 템플러에 이은 아비터 활용을 통해 무너뜨리고 위메이드 폭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위메이드 폭스는 08~09 시즌 SK텔레콤을 만나 4승1패를 기록하면서 천적임을 재확인했다.
박세정은 다크 템플러를 일찌감치 생산하는 체제를 구축했다. 질럿과 드라군으로 정명훈의 입구를 두드리면서 다크 템플러를 생산한 박세정은 첫 다크 템플러로 정명훈의 탱크를 끊어내면서 시간을 벌었다.
앞마당을 가져갈 여유를 찾은 박세정은 정명훈의 드롭십 견제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정명훈이 벌처를 본진에 떨궈 프로브를 솎아내기는 했지만 이미 북쪽 지역 확장 기지를 모두 가져간 박세정을 흔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박세정은 정명훈의 본진에 리콜을 성공하면서 유닛의 생산을 저지했다. 동시에 앞마당 입구 쪽으로도 질럿과 드라군 돌파를 시도하면서 큰 이익을 챙겼다.
박세정은 4시 지역까지도 자원 채취를 하지 못하도록 견제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