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위메이드 신노열 "운이 따랐던 경기"

위메이드 신노열이 정영철을 상대로 저글링만으로 경기를 끝내고 5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간단하게 승부를 결정지은 신노열의 말을 들어봤다.

Q 5라운드 첫 승이다.
A 나도 팀도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다. 내가 이겼을 때 팀이 승리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더 기쁘다.

Q 경기를 되돌아본다면.
A 운이 정말 많이 따라줬다. 상대가 병력을 더 생산했다면 위험했겠지만 상대가 드론을 많이 생산해 쉽게 이길 수 있었다. 거으 대부분의 저그가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택하는 것 같아 준비한 전략이다.

Q 연패 중 첫 경기라 부담은 없었는지.
A 연패라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았다. 운이 따라주기만을 바라며 경기를 준비했다.

Q 시즌 목표와 현 성적은 어떤지.
A 출전은 많았지만 패가 너무 많아 만족스럽지 못하다. 적어도 5할 이상은 해야할 것 같다. 18승22패인데 더 이상 패수가 늘지 않도록 하겠다.

Q 남은 시즌 목표가 있다면.
A 팀은 우선 승리를 많이 거둬야 하고, 나 개인적으로는 경기력을 좋게 끌어 올리고 싶다. 모든 종족을 상대로 많이 승리하고 싶다.

Q 배틀로얄이 빠졌는데.
A 배틀로얄은 사실 밸런스가 무너졌기 때문에 빠진다고 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래서 새 맵이 밸런스가 잘 맞아떨어지기를 바란다.

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