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하이트 신상문 "곁눈질 하는지조차 몰랐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6061814150011461dgame_1.jpg&nmt=27)
A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승리한 것 같지도 않고 경기석에 오래 앉아 있었기 때문에 머리도 아프다. KT에서 곁눈질을 했다고 경기 중단을 요청해 섭섭한 점도 있다.
Q 곁눈질 왜 한 것인지.
Q 그렇다면 전진 팩토리를 의식했나.
A 기본적인 정찰이었다. 당연히 내가 도박수(더블 커맨드)를 걸었다면 중앙 정찰은 기본이다. 그랬는데 곁눈질로 의심하다니 섭섭했다.
Q 이영호전에 패했다. A (이)경민이가 승리해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만나 승리하고 싶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가 아니라 박지수가 나와 당황했지만 같은 테란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Q 팀의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A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고는 있지만 그것까지 생각을 하다가는 부담이 더 심해진다. 그래서 그런 생각은 지우고 경기에만 집중했다.
Q 다음은 STX전이다.
A 우리가 이번 KT전을 승리했기 때문에 이 기세를 모아 다음 경기도 승리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다.
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