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승리 수훈갑 김동호.
박용운 감독 생일 축하 세리머니를 계획한 리더 김성진.
배주진. 웃는 모습이 SK텔레콤 성학승을 닮은 듯 하다.
실질적인 팀 리더 이성훈.
친정 팀을 상대로 1승을 거둔 이수철. 이수철은 예전 하이트 스파키즈 청일점이었다.
"웃어봐"
"어떻게 웃어요. 기자님이 좀 웃겨주세요"
웃는 사진 한번 찍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들다.
유쾌한 팀 아처!
리퓨트에게는 지지 않겠다고 밝힌 아처
왼쪽부터 박성운, 박창규, 유성철, 왕성민, 박용민.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