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4연패를 끊었는데.
A 팀 분위기가 많이 살아나고 있는 것 같다.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질 때 지더라도 아쉽게 패하는 것 같아 팀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
Q 4라운드에서 잠깐 주춤했던 것 같은데.
A 그 당시에는 다른 선수들이 잘해줬기 때문에 긴장감이 많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다르다. 매 경기 신경도 많이 쓰고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
Q 오늘의 승리로 이스트로전 3승2패를 기록했는데.
A 팀 동료들 모두가 이스트로를 만나면 자신이 있어 하는 것 같다. 나를 포함한 감독님께서도 이스트로 만큼은 꼭 이기자고 하시기 때문에 마음가짐이 다른 것 같다.
Q 5라운드 목표는.
A 10승은 넘겨야 할 것 같다. 개인적인 욕심이 있다면 13승 정도까지는 해보고 싶다. 목표치를 채우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Q 20승을 거뒀는데.
A 시즌 초기에는 5할 이상만 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패배가 많아서 성적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박대만 병장님이 많은 것을 도와주셨다. 오늘의 승리도 박대만 병장님이 안 계셨다면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감사드린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