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신한은행] STX 진영수, 드롭 성공하며 팀 7연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4주 5일차@온게임넷
▶STX 3대0 위메이드
1세트 김윤환(저, 6시) 승 <네오메두사> 박성균(테, 3시)
2세트 김현우(저, 1시) 승 <신의정원> 임동혁(저, 11시)
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아웃사이더> 전태양(테, 5시)

“한 번에 KO!”

진영수가 한 번의 드롭을 성공시키며 불리했던 전세를 뒤엎고 STX의 7연승을 이어갔다. STX 소울은 30승21패, 세트 득실 +29로 CJ와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진영수는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레이스 견제 플레이를 성공적으로 막는 듯했다. 앞마당을 일찍 가져가면서도 아모리와 아카데미를 올리면서 클로킹 레이스에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그렇지만 지상군에 자원을 투자하면서 전태양의 드롭십 흔들기에 진영수는 시나브로 피해를 입었다. 앞마당 확장 기지에서 일을 하던 SCV도 두 차례나 빼야 했고 12시와 3시 확장 기지는 두 번이나 띄워야 했다.

불리한 상황에서 진영수는 드롭십 3기를 활용해 연거푸 드롭을 선택했다. 전태양의 본진이 허술한 틈을 스캔으로 확인한 진영수는 탱크와 골리앗을 두 번 실어 나르면서 입구 지역을 완벽히 장악했다. 또 본진에서 생산된 병력을 한 번 더 실어 나른 진영수는 전태양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며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