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웅진 김명운 "우승도 문제 없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6272040500012359dgame_1.jpg&nmt=27)
Q 스타리그에 이어 MSL에서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는데.
A 공식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기쁘다. 요즘 성적이 좋지 못해 불안하기 했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은지.
A 개인리그 보다는 프로리그가 걱정이 많이 된다. 프로리그에서는 아직 연패 중이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된다.
Q 자신감을 많이 찾은 것 같은데.
A 어제 승리를 한 것이 많이 도움이 됐다. 경기가 잘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Q 이틀 연속으로 상대가 날빌을 시도했는데.
A 어제도 진영수 선수와 스타리그 경기에서도 센터 배럭을 시도했기 때문에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상하게 상대 전략이 잘 안 먹혔던 것 같다.(웃음) 운이 많이 따라줬다고 생각한다.
Q 이번 시즌 목표는.
A 원래 목표는 우승이었는데 요즘 프로리그 성적이 좋지 않아서 불안하다. 하지만 우승을 목표로 하는 것에는 변함없다.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내일 프로리그 경기가 걱정이 많이 된다. 오늘 숙소로 돌아가서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연습을 마치고 임해야 할 것 같다. 열심히 할 것이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