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할 게이머를 1일부터 온게임넷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 및 스페셜포스 홈페이지(http://specialforce.pmang.com)를 통해 모집한다.
7월14일까지 진행되는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 온라인 예선전은 각 지역별로 상위 클랜들에게 최종 예선 진출권을 주고 8개 지역으로 축소하여 지역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출전자가 속해있는 클랜이 잘해야만 그 지역이 8개 대표 지역 중 한곳으로 선택되며, 그 지역을 대표하는 클랜으로 최종예선 진출권을 따게 되는 것이다. 전라도와 경상도의 대결, 서울과 대전의 강력한 라이벌 대진을 통해 각 지역 간의 막강한 경쟁승부를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온게임넷 임나혜 담당피디는 “이번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는 기존의 스타 플레이어나 유명한 클랜들 보다는 전국 각지의 숨은 고수들을 발굴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각 지역의 대표들은 본선 리그에는 더욱 독특한 방식으로 맞붙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