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김씨 3총사가 승리하면서 3대1로 제압했다.
승부의 분수령인 3세트에서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박세정을 초반부터 흔들면서 승기를 잡았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조이기를 성공하며 낙승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남기 또한 임동혁의 체제를 오버로드로 확인하면서 승부를 결정지었다. 김남기는 32개월만에 저그전 2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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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
▶웅진 3대1 위메이드
1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신의정원> 신노열(저, 5시)
2세트 김동주(테, 3시) <네오메두사> 승 박성균(테, 10시)
3세트 김명운(저, 9시) 승 <단장의능선> 박세정(프, 3시)
4세트 김남기(저, 5시) 승 <아웃사이더> 임동혁(저, 9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