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매년 12월에 진행하던 바자회를 2회로 늘려 경제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바자회를 진행한다.
김택용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2번째 행복나눔 바자회에 참가한다. 판매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이는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 선수단은 바자회 참석 이후 인천문학야구장으로 이동하여, SK 와이번스 야구단 응원에 나선다. 오후 6시부터 6시20분까지 인천문학야구장 1루 1층 복도에서 사인회를 갖고, 임요환이 시구에 나설 예정이다.
임요환은 "제대 이후 처음으로 바자회에 참석한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뜻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고 야구장에서의 시구도 깔끔하게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