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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이] 스타크래프트 포스트시즌 감독 출사표

▶박용운 감독=3년 만에 광안리 진출이라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지난 시즌 결승전을 보며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광안리는 T1의 땅이라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겠다.

▶한상용 코치= 우리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바라보며 박진감이 넘친다고 느꼈다.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 최선을 다해 경기를 준비해 반드시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
▶CJ 조규남 감독= 광안리에서 우승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행이 아니지만 광안리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정규시즌에서 6위에 머물러 포스트시즌에 정말 힘겹게 올랐다. 힘들게 오른만큼 우승을 차지하면 더욱 기쁠 것 같다.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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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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