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의 기사가 IT 산업 전문 일간지인 디지털타임스의 e스포츠면에 게재되는데요. 7월24일자 지면에 실린 e스포츠 기사를 전해드립니다.
두번째 기사는 박카스 스타리그 8강에 관련된 소식입니다. 이제동이 최단 기간 3회 우승을 노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스타리그 3회 우승을 거둔 선수는 이윤열, 박성준입니다. 이윤열, 박성준 모두 3회 우승에 걸린 시간은 5년 남짓인데요. 만약 이제동이 이번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3년만의 3회 우승이라는 대 기록을 달성하게 됩니다.
세번째 기사는 e스포츠 협회 서진우 회장 인터뷰입니다.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난 지금 서진우 회장이 어떤 일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어떤 일들을 진행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마지막 기사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관한 소식인데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도 준플레이오프에 돌입했습니다. SK텔레콤과 아처가 맞붙는 이번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다음주 이스트로와 광안리 직행 티켓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