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이윤열(테, 6시) 승 <파이썬> 마재윤(저, 2시)
2세트 이윤열(테, 5시) <데스티네이션> 승 마재윤(저, 11시)
마재윤은 앞마당에 해처리 2개를 더 펼치며 3해처리 체제를 완성했다. 이어서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생산했고 이윤열의 앞마당을 압박했다. 메카닉을 가려던 이윤열은 부랴부랴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며 방어했다.
마재윤은 히드라리스크에 이어 뮤탈리스크도 준비했다. 간간히 이윤열의 본진을 괴롭히던 마재윤은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를 동시에 앞마당으로 들이치도록 했다. 이윤열이 일꾼을 대동해 막았지만 이미 심각한 피해를 입은 뒤였다.
마재윤은 히드라리스크 일부를 살려 뒤로 뺀 채 재차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앞마당을 공격했고 항복을 받아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