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이스트로와 SK텔레콤 T1의 경기에서 양 팀 모두 버그폭을 사용했다는 판정이 나와 재경기 판정 나왔다. 정규리그 때도 버그폭이 자주 발생해 논란이 됐던 '데저트캠프' 맵에서 전반 2라운드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양팀 모두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두 팀 모두 상대 팀에서 버그폭을 사용했다고 주장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