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이재호가 13일 서울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에 지각하면서 2경기로 열릴 예정이었던 진영수와 신대근의 경기가 먼저 열린다.
이재호는 12시15분경 영등포 숙소에서 출발했지만 길이 막혀 지체되면서 오후 1시5분 경 용산 경기장에 도착했다.
한편 경기장에 늦은 이재호는 WCG 운영위원회 측으로부터 경고를 받았고 한 차례 더 경고를 받을 경우 실격된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