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박철우, 헌트리스 타이밍 러시로 김동환 제압! 1-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8171520060014281dgame_1.jpg&nmt=27)
▶박철우 1-1 김동환
1세트 박철우(나, 5시) <터틀록> 승 김동환(오, 10시)
2세트 박철우(나, 1시) 승 <멜팅밸리> 김동환(오, 7시)
"헌트리스 무섭지?"
나이트엘프 박철우가 오크 김동환을 물량으로 제압하며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
1세트를 내준 박철우는 2세트에서 헌트리스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2개의 에인션트 오브 워를 건설했고 헌터스 홀을 지으려는 타이밍에 박철우는 김동환의 블레이드 마스터 난입을 허용하면서 헌터스홀이 지어지자마자 파괴되는 불운을 겪었다.
그래도 중앙 지역에 몰래 헌터스홀을 재건한 박철우는 헌트리스를 쏟아내면서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견제에 나선 블레이드 마스터를 한 번 잡아내며 타이밍을 빼앗은 박철우는 김동환의 병력이 갖춰지기 전에 급습하면서 대승을 거뒀다.
박철우는 블레이드마스터와 셰도우 헌터 등 오크의 영웅을 제외한 다른 병력을 모두 잡아냈고 본진까지 러시를 시도하면서 주요 건물까지 파괴하며 GG를 받아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