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는 "이전부터 나와 같은 이름의 프로게이머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이름뿐 아니라 닉네임 또한 '거성저그'로 불린다는 것을 알고 단번에 친근감을 느꼈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를 전해 들은 프로게이머 박명수는 "최고의 개그맨에게 뜻밖의 큰 선물을 받아 자신감이 생긴다"며 "동명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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