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이제동이 우승할 경우 역대 세 번째로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한다. 온게임넷은 이제동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골든 마우스를 부상으로 줄 예정이다.
온게임넷은 지난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2에서 이윤열이 우승하며 첫 3회 우승자가 되자 금으로 된 마우스를 제공했고 2008년 에버 스타리그에서 박성준이 도재욱을 꺾었을 때에도 골든 마우스를 부상으로 줬다.
이번 이제동에게 주어지는 마우스는 55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