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세 이상 대한민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최강을 가리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 2009'가 24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2009년 9월부터 2010년 3월까지 전국 6개 권역으로 나눠 온라인 예선과 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16명을 선발하고 본선 리그는 16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MBC게임에서 방송된다. 우승팀을 포함한 입상팀에게는 상금이 해당 학교에는 장학금이 수여되며 (총 상금 2,840만원) 우승팀은 e스포츠 협회에서 인정하는 준프로게이머 자격이 부여된다.
참가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20일까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www.myelite.co.kr)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총 일정과 시상 내용 등 자세한 세부 사항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스포츠 신인 발굴 및 육성은 물론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프로게이머 도전의 장이 되어온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는 전태양, 박재영, 이경민, 조재걸 등 현재 프로게임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요 선수들의 등용문이 되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