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부모님과 고향인 울산에 내려간 이제동은 휴식을 취하다 27일 열리는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을 위해 상경했다.
27일 오전 연습실에 도착한 이제동은 별다른 말 없이 한상봉과의 WCG 한국 대표 선발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승 한상용 코치는 "이제동으로부터 특별한 말은 없었으며 마음을 비우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8강
▶이제동 VS 한상봉
1세트 <데스티네이션>
2세트 <왕의귀환>
3세트 <단장의능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