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차기 시즌 시작을 알린 곳은 스타리그다. 온게임넷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28번째 스타리그가 30일 예썬을 시작으로 대장정을 펼친다고 밝혔다. 스타리그 예선에는 임요환, 이윤열, 마재윤, 박정석 등 역대 우승자와 함께 홍진호, 허영무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즐비하다.
스타리그는 예선 통과와 함께 바로 스타리그 본선 36강에 진출하며 MSL예선은 예선 통과 후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차기 MSL 진출자를 가린다. 이번 예선에는 2009년 하반기 드래프트 통과자까지 각각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