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자에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프로리그 선전 소식이 톱을 장식했네요. KT 롤스터는 CJ 엔투스에게 일격을 당하기는 했지만 화승 오즈를 3대0으로 꺾고 1위를 수성했습니다. SK텔레콤은 CJ와 화승을 모두 3대0으로 꺾으면서 지난 대회 우승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네요. KT는 이영호와 박찬수가 맹활약하고 있고 SK텔레콤은 임요환이 프로리그 첫 승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타고 있네요.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소식도 기사화됐네요. 첫 대통령배 대회여서 관심을 모았지만 홍보력이 다소 미진했고 신종 플루의 영향으로 집객에는 실패했다는 내용입니다.
또 중앙대학교 병원 정신과에서 e스포츠, 게임과 뇌의 역학 구조에 대해 연구하는 한덕현 박사의 인터뷰가 게재됐고 스페셜포스에서 이스트로의 연승 행진도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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