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손을 푸는 도재욱.
손을 푸는 게임은 다른 게임으로.
임정현과 김동현의 4강 1경기 시작!
'내가 결승에!'
김동현에게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임정현.
패배가 아쉬운 김동현.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임정현.
4강 2경기를 맞이하는 김재춘의 눈빛이 매섭다.
'어떻게 해볼까?'
경기 시작 전 생각에 잠긴 도재욱.
'어렵다 어려워~'
승리가 김재춘에게 기울자 입이 마르는 도재욱.
"나도 결승에 갔다"
3·4위 결정전에서 도재욱을 꺾은 김동현.
모든 경기를 마치고 경기에 대해 의논을 나누고 있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