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간동안 뭐하지?'
'따뜻한 음료가 좋아요~'
메이크업 차례를 기다리며 음료 한 잔.
메이크업실 앞을 서성이는 한상봉.
간단히 식사를 해결한 박재혁.
'아~ 맛있다!'
우유 한 병에 표정이 확 밝아진 김택용.
첫 MSL 입장을 멋지게(?) 장식하려 준비 중인 임정현.
기다림에 지친 문성진과 김상욱.
SK텔레콤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선수는?
바로 박성준.
"대화 나누기엔 이곳이 최고죠!"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