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3일자 디지털타임스 e스포츠면에는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과 관련된 기사들이 많네요. 올해의 선수상을 2년 연속으로 따낸 화승 오즈 이제동이 전성시대를 열 것이라는 내용과 올해 처음으로 수상을 시작한 스페셜포스 부문별 시상에서 이스트로가 싹쓸이를 하지 못해 아쉽다는 내용이 톱입니다.
그리고 이영호와 일전을 기다렸지만 아쉽게 불발된 'MBC게임 염보성의 100승 눈앞' 기사와 멜론 뮤직 어워드에 시상자로 나서는 임요환과 김택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