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네요. 네이트 MSL 결승전에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올라왔습니다. 랭킹 1, 2위의 대결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매치업 속에 담긴 의미들이 기사화되었습니다. 이영호는 2003년 이윤열이 달성한 이후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는 양대 리그 동시 석권에 도전장을 던졌고 이제동은 전승으로 결승까지 올라와 역대 최초의 전승 우승에 도전합니다.
그 아래에는 이영호의 스타리그 우승 기사가 있네요. 이영호가 눈물을 흘렸던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우측에 보시면 하이트 신상문의 사진이 있습니다. 하이트가 신상문의 맹활약 덕에 4연승을 달리면서 중위권에 발을 담갔다는 내용입니다.
23일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경기하는 KT와 하이트의 기사도 담겨 있습니다.
이번 지면 기사는 KT와 하이트의 내용으로 도배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