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명식 무대 입장을 기다리는 32명의 선수들.
"제가 처음이에요"
입장 세러머니에 골 아파하던 웅진 김명운이 첫 번째 입장 확정!
'그냥 웃지요~'
베시시 웃으며 입장한 웅진 김명운.
"이정도는 기본이지~"
2PM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MBC게임 염보성.
가볍게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친 박성준.
무대에 올라 무표정한 얼굴로 팬들을 바라보는 송병구.
"난 못하겠어요~"
팬들의 세리머니 요청에 손사래 치는 삼성전자 허영무.
"여러분 반가워요~"
두 손을 흔들며 미소짓는 웅진 윤용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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