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 식사 후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카메라를 보자 자연스럽게 'V'자를 그리는 고인규.

'집합 완료!' 다음 일정인 '팀워크 빌딩'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선수들이 다시 모였다.

"몸이 말을 안듣네~"
잠시 누웠다 일어나며 엄살을 떠는 최연성 코치.

'사이비 종교 집단?'
TV 뉴스에서 봤던 사이비 종교 집단의 집회를 연상케하는 몸짓. 본격적인 프로그램 전 잠시 몸을 풀기 위한 행동이다.

열정적인 박용운 감독.
얼굴이 잃그러질 정도로 온 힘을 다해 최연성 코치의 등을 두드려주는 박용운 감독.

"복수의 시간이 다가왔구나!"
이제 최연성 코치가 박용운 감독의 등을 두드려 줄 차례. 최연성 코치의 얼굴이 활짝 폈다.

"시원하다~"
이번에는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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