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 해설위원의 강의에 이어 팀내 최고참 임요환에게 시간이 주어졌다.
'관심 집중' 임요환이 선수들이 해나가야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자 경청하는 김택용.
"빨리 가요~"
워크숍의 공식적인 모든 일정을 마치고 버스로 향하는 정명훈과 김택용.
"저도 탔어요~"
버스에 오르는 도재욱.
서울에 오기 전 점심 식사를 먹으러 식당에 들렀다.
'아~ 배고파'
음식이 나오자 재빨리 젓가락을 든 선수들.
'쩝~ 더 없나?'
앞에 놓인 편육과 샐러드를 더 먹고도 아쉬운 도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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