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진영수.
진영수 옆에서 이번에는 우승할 것 같다며 미소짓는 김은동 감독.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
팬들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진영수.
'아쉬운 패배'
김재춘이 허영무에게 패하며 MSL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두 번째 만남'
2경기에 이어 최종전에서 다시 맞붙게 된 김명운과 허영무.
'보셨나요?'
최종전에서 2경기 복수에 성공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한 허영무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6강 진출에 실패한 김명운이 자리를 뜨지 못했다.
'그래도 아쉽네~'
F조 1위로 16강 진출을 노렸다가 실패했다며 엄살을 피우는 허영무.
"언제나 목표는 우승!"
리그에 임할 때마다 목표는 항상 우승이라는 허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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