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에서 생존하라'
'혼자 한 겨울?'
오늘 갑자기 감기가 심하게 걸렸다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
'준비는 다 됐다!'
승리하기 충분할 정도의 연습을 마쳤다는 정명훈의 자신감 있는 모습.
'부담되네~'
중요한 경기라 부담이 된다는 염보성.
1경기 시작 전 몸을 푸는 한상봉.
정명훈이 차분하게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너무 간단한데~'
짧은 시간에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생각에 잠긴 한상봉.
'다음 경기나 볼까?'
승자전에서 맞붙을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한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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