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길'
전태양이 진영수의 기지를 동시에 타격하며 승리를 거뒀다.
"2승했습니다!"
2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전태양.
"저기요?"
방송 시작 전 입장 위치를 확인하는 김윤환.
연습한 위치에서 제대로 조명받은 김윤환.
김명운의 입장.
'참자 참아~'
승리 후 입을 가리고 웃는 김명운.
'뭐지?'
갑자기 화면이 꺼지자 당황한 김명운. 결국 김명운의 사인 장면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
'그래도 좋아~'
승리한 김명운은 이래도 저래도 웃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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