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에게 선물을 준비해오는 멋진 센스까지!
멤버를 바뀐 뒤 팀워크를 맞춰가고 있다는 하이트.
감마 베어스에서 '베어'를 담당하고 있는 선수가 하이트 서지원 선수와 사진을 찍고 있다.
대만 최고의 저격수라 불리는 감마베어스 저격수.
항상 웃는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역시 우승팀 SK텔레콤.
인터리그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과 대만의 교류전인 인터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늘 경기한 선수들 전원 모여 한 컷!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