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4라운드 첫 주자는 허영무.
테란 정종현을 첫 주자로 내세운 웅진.
'관심 집중'
4라운드 첫 경기에 임하는 양 팀 선수들 모두 경기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
'이겼다~'
허영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정종현.
'임무 완수!'
정종현이 첫 주자로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끌고 왔다.
"육룡 거의 다 잡았어~"
이제 김택용만 잡으면 '육룡'에게 한 번씩 승리를 따내봤다고 말하는 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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