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키 탄생 3주년!
데일리 MVP를 수상한 정명훈.
최근 분위기가 한 껏 상승했다.
종족 의무 출전제 폐지로 보기 어려울 것 같던 SK텔레콤 저그.
하지만 어윤수는 그런 우려를 씻고 4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웃음을 잃었어요"
웃을 일이 없어 웃음을 잃었다는 김택용.
다시 환하게 웃게 됐으면 좋겠다며 한숨을 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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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6주년을 승리로 자축한 SK텔레콤!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