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4R CJ-STX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171328560025309dgame_1.jpg&nmt=27)
선수들이 천안함 순직자들을 기리는 근조 리본을 달았다.
"파이팅!" 입장을 마친 CJ 선수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
"새롭게 찾아뵙습니다"
팬들 앞에서 새로운 팀복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STX.
'언제 들어가면 되는거야?'
경기 시작 직전 경기석 뒤를 서성이는 CJ 조병세.
"오늘 이겨야지"
경기 전 팀원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 STX 김윤중.
'1세트 준비 완료!'
경기석 뒤를 서성이던 조병세가 CJ의 첫 주자로 나섰다.
"이제 시작할까요?"
저그 조일장이 STX의 첫 세트를 책임진다.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