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이름은 쓰지 않겠습니다.
놀랄만큼 하얀 피부를 가진 정종현.
*수구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편집하면서 도저히 올릴 수 없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수구 하는 모습은 현장 스케치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는 인권을 침해하는 수준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선수들의 인권은 여기까지만 침해하겠습니다.
부천=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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