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중 꺾고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나간 전태양.
'승리의 하이파이브!'
손을 들고 승리한 전태양을 맞이하는 팀 동료들.
'감사합니다!'
팬들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하는 전태양.
"두 번째는 접니다"
STX의 에이스 김윤환이 2세트에 출전했다.
'저그는 저그로!'
위메이드의 두 번째 주자도 저그 종족의 이영한.
'주간 MVP 시상'
2세트 시작 전 이윤열의 주간 MVP 시상이 있었다.
'무거운 어깨'
이윤열의 왼쪽 가슴을 가득 메운 각종 뱃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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