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화승-KT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71845310025839dgame_1.jpg&nmt=27)
바이오닉 러시로 이제동을 제압한 박지수의 미소.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던 박지수가 멋쩍은 표정으로 이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화승-KT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71845310025839_4.jpg&nmt=27)
'패장은 말이 없다'
조용히 경기석을 떠나는 이제동.
![[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화승-KT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71845310025839_5.jpg&nmt=27)
'고민이 사라졌어~'
난적 이제동을 제거하고 한껏 여유로워진 KT 이지훈 감독.
![[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화승-KT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71845310025839_6.jpg&nmt=27)
테란 손주흥이 화승의 두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앉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4R 화승-KT 현장스케치(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4271845310025839_7.jpg&nmt=27)
'최종병기 등장 필수 요소'
이영호가 경기석에 앉을 때 언제나 함께하는 30cm자.
그리고 음료수 한 병.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