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욱이 박영민에게 역전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
'한 번 더 해보자!' 박대경 감독과 홍진호가 박영민에게 무언가를 주문하고 있다.
'에이스 결정전!'
4세트에 패했던 박영민과 2세트에 패했던 박상우가 양팀의 에이스로 출전했다.
'2패는 없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박상우.
'뼈아픈 패배'
4,5세트를 내리 패배해 골이 아픈 박영민.
'다행이다~'
0대2의 상황에서 역전승을 따낸 이스트로 선수들이 머리를 감싸쥐며 퇴장하고 있다.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공군 에이스.
"패배할 수 없다!"
이스트로의 승리를 만들어 낸 신재욱, 김도우, 박상우.
승리를 따낸 이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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