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에 손쉬운 승리를 따낸 김윤환..
"다음 경기도 기대하시길!" 남은 8강 경기에서도 자신의 전략을 기대하라는 김윤환.
올드 전상욱과 챔피언 이제동의 대결.
'내가 따냈다!'
이제동이 8강전 1회차 마지막 경기의 승자가 됐다.
대기실에 와서도 투지가 느껴지는 눈빛을 풀지 않고 있는 이제동.
이제동이 힘든 경기를 마치고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우승을 위하여!"
디펜딩 챔피언의 힘을 보여준 이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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