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월드컵경기장 호반광장에 대한항공 스타리그의 특별 무대 설치됐다.
"아직 안돼요~" 메이크업을 하지 못했다며 양 볼을 가리는 웅진 김명운.
'김캐리의 패션 감각'
일찌감치 도착해 흰색 양복으로 말끔하게 갈아입은 김태형 해설위원.
'음악이 최고지~'
대기실에 앉아서 조용히 음악을 듣고 있는 KT 박지수.
"여기다 하면 돼죠?"
이영호가 팬들에게 선물할 사진에 사인을 하고 있다.
'멀뚱 멀뚱'
CJ 선수들도 대기실에 도착했다.
"난 올라올 줄 알았어~"
경기 시작 전 김태형 해설위원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CJ 김정우.
'난 인터뷰 안하나~'
김태형 해설위원과 인터뷰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CJ 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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