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가 이스트로전 11연승의 신상문을 꺾었다
경기가 아쉬운 듯한 신상문
하이트의 세번째 주자는 김창희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김성대가 나왔다
'좋지 않은데'
불안한 모습의 하이트벤치 전경
'저그가 좋은데'
경기를 집중해서 관람하는 이스트로 선수들
김성대가 승기를 잡자 이스트로 벤치 분위기가 화기애애해 졌다
이스트로가 09-10시즌 하이트전 3연패를 끊었다.
인사하고 들어가려는 박상우를 잡고 질문하는 강민해설
하이트는 오늘 경기 결과로 11위가 되었다.
grace@dailyesports.com




















